가사
Lyrics by KuBi Lab
夜の窓に 息を重ねて
밤의 창문에 입김을 겹쳐
君の名前を そっと曇らせた
네 이름을 살며시 흐리게 했어
返事のない 画面の光だけ
아무 답도 없는 화면의 빛만
まだあの日から 消せないままで
아직 그날부터 지우지 못한 채
忘れたいのに
잊고 싶은데
忘れたくなくて
잊고 싶지 않아서
胸の奥で 君がまだ泣いてる
가슴 깊은 곳에서 네가 아직 울고 있어
もう会えない君を
이제 만날 수 없는 너를
こんなにも探してる
이렇게나 찾아 헤매고 있어
世界が明日を連れてきても
세상이 내일을 데려와도
僕だけが昨日にいる
나만 어제에 머물러 있어
抱きしめたい声も
안아주고 싶은 목소리도
触れられない温度も
이제는 닿을 수 없는 온기도
恋しくて 恋しくて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서
消えてしまいたいほど
사라지고 싶을 만큼
君がいない
네가 없어
駅のホーム 風が通り抜け
역 플랫폼을 바람이 스쳐 지나가고
似た背中だけ 何度も振り向いた
너와 닮은 뒷모습에 몇 번이고 뒤돌아봤어
二人分の未来を抱えたまま
두 사람의 미래를 품은 채
ひとりではまだ 歩けないよ
혼자서는 아직 걸어갈 수 없어
大丈夫だよと
괜찮다고
笑ってみせても
웃어 보여도
涙だけが 本当を知っている
눈물만이 진짜 마음을 알고 있어
もう届かない君へ
이제 닿을 수 없는 너에게
何度でも呼びかける
몇 번이고 말을 걸어
季節が花を咲かせるたび
계절이 꽃을 피울 때마다
痛みだけ鮮やかになる
아픔만 더 선명해져
忘れられるなら
잊을 수 있다면
どれだけ楽だろう
얼마나 편할까
会いたくて 会いたくて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息をするのも痛いほど
숨 쉬는 것조차 아플 만큼
君が遠い
네가 멀리 있어
最後の日の君の声が
마지막 날의 네 목소리가
今も耳の奥で揺れてる
지금도 귓가 깊은 곳에서 흔들려
「またね」なんて
‘또 보자’라는
叶わない約束を
이뤄질 수 없는 약속을
僕はまだ信じていた
나는 아직 믿고 있었어
もしも夢の中で
혹시 꿈속에서
一度だけ会えるなら
단 한 번만 만날 수 있다면
何も言わずに泣くだろう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울겠지
君の胸で 子供みたいに
네 품에서 아이처럼
もう会えない君を
이제 만날 수 없는 너를
それでも愛してる
그래도 여전히 사랑해
世界が僕を置き去りにしても
세상이 나를 두고 흘러가도
この想いだけは消えない
이 마음만은 사라지지 않아
さよならの先で
이별 너머에서
君が笑えるなら
네가 웃을 수 있다면
苦しくて 苦しくて
괴롭고 또 괴로워서
壊れてしまいそうでも
무너져버릴 것 같아도
もう会えない君へ
이제 만날 수 없는 너에게
この歌を届けたい
이 노래를 전하고 싶어
涙で滲んだ夜の向こう
눈물로 번진 밤 너머로
君の面影を抱いて
네 모습을 가슴에 품고
恋しくて 恋しくて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서
消えてしまいたいほど
사라지고 싶을 만큼
まだ君が好き
아직도 네가 좋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