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あのね、いいな
있잖아, 좋겠다
私があの桃だったらね
내가 저 복숭아라면 말이야
そう、あの桃だったら
그래, 저 복숭아라면
君のせいで赤くなる頬も
너 때문에 빨개지는 뺨도
無理に隠さなくてもいいから
애써 감추지 않아도 되니까
ぽっとぽっと照れちゃって
발그레 발그레 부끄러워져서
わくわく君を見つめる心
두근두근 너를 바라보는 마음
桃のように甘く香って
복숭아처럼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そっとそっとしなやかに
살며시 살며시 부드럽게
ああ、いいな 本当に
아아, 좋겠다 정말로
私が桃や子犬に
내가 복숭아나 강아지로
変わってしまわなくても
변해 버리지 않아도
ありのままの私で
있는 그대로의 나로
君に「好き」って伝えられるなら
너에게 「좋아해」라고 전할 수 있다면
そうできてほしい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うんうん ほしい ほしい
응응, 그러고 싶어, 싶어
桃も子犬もない私だって
복숭아도 강아지도 아닌 나라도
君にいっぱい愛されてほしい
네게 듬뿍 사랑받고 싶어
そうなれたら
그렇게 될 수 있다면
どんなにいいだろう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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