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ゆかたの裾が風に踊る
유카타의 옷자락이 바람에 춤추고
灯りが揺れて影が笑う
등불이 흔들려 그림자가 웃고있어
隠したはずの本音の粒が
감춰뒀을 속마음의 알갱이가
線香花火で弾けたみたい
선향불꽃에 터져버린 것 같아
「また会えるよね?」
'다시 만날 수 있겠지?'
曖昧な声で
애매한 목소리로
そんなのずるいよって
그런 건 치사하다고
言いたかった
말하고 싶었어
夜のほころびに君がいた
밤의 틈새에 네가 있었어
指先ひとつで崩れそうな距離
손끝 하나로 무너져 버릴 것 같은 거리
踊る太鼓に心が染まる
춤추는 북에 마음이 물들어
誰にも言えない夏が始まる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여름이 시작됐어
金魚すくいもうまくいかず
금붕어 건지기도 잘 되지 않고
笑いながらも胸が騒ぐ
웃으면서도 가슴이 설레어
君の視線が誰かに膨れた
너의 시선이 누군가에게 부풀어 있어
それだけでちょっと苦くなるの
그것만으로도 조금 씁쓸해져
一瞬の夢に
한순간의 꿈에
全部賭けても
전부 다 걸어도
朝が来るのは知ってたけど
아침이 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夜のほころびが消えぬうちに
밤의 틈새가 사라지기 전에
わたしの声を聞いて欲しかった
내 목소리를 들어주길 바랬어
花火の音に紛れていたけど
폭죽소리에 섞여 있었지만
本当のことはここにあるの
사실은 여기에 있는걸
夜のほころびに君がいた
밤의 틈새에 네가 있었어
一度きりでも焼きついた記憶
단 한 번만이라도 새겨진 기억
夏が終わって忘れてもいい
여름이 끝나고 잊어 버려도 좋아
この瞬間だけ本気だったの
이 순간만은 진심인걸
夜のほころびに君がいた
밤의 틈새에 네가 있었어
一度きりでも焼きついた記憶
단 한 번만이라도 새겨진 기억
夏が終わって忘れてもいい
여름이 끝나고 잊어 버려도 좋아
この瞬間だけ本気だったの
이 순간만은 진심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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