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眠れない夜の端で
잠들지 못하는 밤의 끝자락에서
ほどけた靴紐を結んだ
풀린 신발끈을 다시 묶었어
誰にも見せない傷ほど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상처일수록
朝の光を覚えている
아침의 빛을 기억하고 있어
遠回りばかりの日々を
돌고 돌아오기만 했던 날들을
失敗なんて呼ばないで
실패라고 부르지 마
迷った線のその先に
헤매며 그려온 길의 끝에
私だけの道がある
나만의 길이 있어
泣き方を忘れたふりで
우는 법을 잊은 척하며
強がることにも慣れたけど
강한 척하는 데도 익숙해졌지만
胸の奥で消えなかった
가슴 깊은 곳에서 사라지지 않았던
小さな火を信じたい
작은 불씨를 믿고 싶어
透明な朝へ 歩いていこう
투명한 아침을 향해 걸어가자
昨日の影を連れたままで
어제의 그림자를 데리고서
完璧じゃないこの足音が
완벽하지 않은 이 발소리가
未来を少しずつ起こしていく
미래를 조금씩 깨워가
透明な朝へ 手を伸ばそう
투명한 아침을 향해 손을 뻗자
答えはまだ遠くてもいい
답은 아직 멀리 있어도 괜찮아
間違いながら見つけた光は
수없이 틀리며 찾아낸 빛은
誰よりも私を照らすから
누구보다도 나를 비춰주니까
窓辺に残った雨粒が
창가에 남은 빗방울이
静かに空を映している
조용히 하늘을 비추고 있어
終わったはずの悲しみも
끝난 줄 알았던 슬픔도
形を変えて風になる
모습을 바꿔 바람이 돼
誰かの言葉に揺れて
누군가의 말에 흔들려
見失いかけた名前を
잃어버릴 뻔했던 내 이름을
もう一度 声に出したら
다시 한 번 소리 내어 불러보니
世界が少し近くなった
세상이 조금 가까워졌어
急がなくていいと言いながら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면서도
本当はずっと焦っていた
사실은 줄곧 조급해하고 있었어
それでも今日を選ぶたび
그래도 오늘을 선택할 때마다
心は前を向いていく
마음은 앞으로 향해가
透明な朝へ 歩いていこう
투명한 아침을 향해 걸어가자
涙の跡を隠さないで
눈물 자국을 숨기지 말고
弱さを抱いたこの両手で
약함을 품은 이 두 손으로
新しい扉を開けていく
새로운 문을 열어가
透明な朝へ 手を伸ばそう
투명한 아침을 향해 손을 뻗자
願いがまだ震えていても
바람이 아직 떨리고 있어도
傷つきながら守った光は
상처받으면서도 지켜온 빛은
消えない歌に変わるから
사라지지 않는 노래로 변할 테니까
もしもまた立ち止まって
혹시 다시 멈춰 서게 되고
空の色が分からなくても
하늘의 빛깔조차 알 수 없게 되어도
思い出して ここまで来た
기억해 줘 여기까지 걸어온
その全部が私なんだ
그 모든 것이 바로 나라는 걸
まだ名前のない明日へ
아직 이름 없는 내일을 향해
怖がりなまま進めばいい
두려워하는 채로 나아가도 돼
壊れかけた心でさえ
부서져가는 마음조차도
光を選べる
빛을 선택할 수 있어
透明な朝へ 歩いていこう
투명한 아침을 향해 걸어가자
昨日の影を連れたままで
어제의 그림자를 데리고서
完璧じゃないこの足音が
완벽하지 않은 이 발소리가
未来を少しずつ起こしていく
미래를 조금씩 깨워가
透明な朝へ 手を伸ばそう
투명한 아침을 향해 손을 뻗자
答えはまだ遠くてもいい
답은 아직 멀리 있어도 괜찮아
間違いながら見つけた光は
수없이 틀리며 찾아낸 빛은
誰よりも私を照らすから
누구보다도 나를 비춰주니까
透明な朝へ
투명한 아침을 향해
透明な朝へ
투명한 아침을 향해
消えない歌を抱いて
사라지지 않는 노래를 품고
私はまた歩き出す
나는 다시 걸어가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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