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鳴り止まない通知の波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의 파도
本音なんてどこにもない
진심 따윈 어디에도 없어
誰かの「いいね」を求めて
누군가의 ‘좋아요’를 바라며
今日も僕は笑ってみせた
오늘도 나는 웃어 보였어
冷めた視線、刺さる胸に
차가운 시선이 가슴에 꽂혀도
それでもまだ、叫びたい
그래도 아직 외치고 싶어
ねぇ、僕はヒーローじゃない
있잖아, 나는 히어로가 아니야
ただの誰かを演じてるだけ
그저 누군가인 척 연기하고 있을 뿐
傷つきながら、生きていくのさ
상처받으면서도 살아가는 거야
偽物だって、愛されたくて
가짜라 해도 사랑받고 싶어서
鏡の中の知らない顔
거울 속의 낯선 얼굴
加工された自分に溺れて
꾸며진 나 자신에게 빠져들어
「正しさ」って何だったっけ?
‘옳다는 것’이 대체 뭐였더라?
揺れる世界に問いかけるだけ
흔들리는 세상을 향해 물을 뿐
擦り減った、理想の靴で
닳아버린 이상이라는 신발을 신고
真夜中の街、駆け抜けろ
한밤중의 거리를 달려 나가
そう、僕はヒーローじゃない
그래, 나는 히어로가 아니야
でも諦めたくなんかない
하지만 포기하고 싶진 않아
誰かの嘘に、沈むくらいなら
누군가의 거짓말에 가라앉을 바엔
不器用でも、信じてみたい
서툴더라도 믿어보고 싶어
静寂を破るように
정적을 깨뜨리듯
ねぇ、僕はヒーローじゃない
있잖아, 나는 히어로가 아니야
それでも誰かを救いたい
그래도 누군가를 구하고 싶어
矛盾だらけの、この現実で
모순투성이인 이 현실 속에서
自分だけは、裏切らないように
적어도 나 자신만은 배신하지 않도록
ねぇ、僕はヒーローじゃない
있잖아, 나는 히어로가 아니야
ただの誰かを演じてるだけ
그저 누군가인 척 연기하고 있을 뿐
傷つきながら、生きていくのさ
상처받으면서도 살아가는 거야
偽物だって、愛されたくて
가짜라 해도 사랑받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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