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冷たい空が泣いてる 泣いてる
[tsumetai sora ga naiteru naiteru || 차가운 하늘이 울고 있어 울고 있어]
声も出せないほどに重い
[koe mo dasenai hodo ni omoi || 목소리조차 내지 못할 정도로 무거워]
写真の中の君は笑ってる
[shashin no naka no kimi wa waratteru || 사진 속 너는 웃고 있어]
戻らない日々が胸を刺す
[modoranai hibi ga mune o sasu || 돌아오지 않는 나날이 가슴을 찌른다]
静かさ破る夜の風
[shizukasa yaburu yoru no kaze || 고요함을 깨는 밤바람]
幻が耳元で囁く
[maboroshi ga mimimoto de sasayaku || 환상이 귀에 속삭여]
君の影を必死に追うけど
[kimi no kage o hisshi ni ou kedo || 너의 그림자를 필사적으로 쫓지만]
その影も消えてしまった
[sono kage mo kiete shimatta || 그 그림자도 사라져 버렸어]
時が過ぎていくだけで
[toki ga sugiteiku dake de || 시간이 지나가기만 해도]
胸の痛みは消えない
[mune no itami wa kienai || 가슴의 아픔은 사라지지 않아]
君はどこに どこにいる
[kimi wa doko ni doko ni iru || 너 어디야, 어디 있어]
この手伸ばしても届かない
[kono te nobashite mo todokanai || 이 손을 뻗어도 닿지 않아]
叫んでも 消えない闇
[sakende mo kienai yami || 외쳐도 사라지지 않는 어둠]
哀の灯だけが揺れている
[ai no hi dake ga yurete iru || 슬픔의 불빛만이 흔들리고 있어]
何で命ってこうも儚いんだ
[nande inochi tte kou mo hakanain da || 인생은 왜 이렇게 덧없는 걸까]
愛がこんなに深いなんて
[ai ga konna ni fukai nante || 사랑이 이렇게 깊을 줄이야]
君の名前を呼ぶたびに
[kimi no namae o yobu tabi ni || 네 이름을 부를 때마다]
心が崩れていく 崩れていく
[kokoro ga kuzurete iku kuzurete iku || 마음이 무너져 가고 있어, 무너져 가고 있어]
君はどこに どこにいる
[kimi wa doko ni doko ni iru || 너 어디야, 어디 있어]
この手伸ばしても届かない
[kono te nobashite mo todokanai || 이 손을 뻗어도 닿지 않아]
叫んでも 消えない闇
[sakende mo kienai yami || 외쳐도 사라지지 않는 어둠]
哀の灯だけが揺れている
[ai no hi dake ga yurete iru || 슬픔의 불빛만이 흔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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