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너는 어때 나는 말야
말보다 마음이 앞서
모든 감정이 한꺼번에 와 멈추질 않아
빙글빙글 돌다 헤매다 또 알아가
설렘 아픔 그리고 두려움
매일이 다 이렇게 와
웃고 울고 또 흔들리고
간신히 달려서 먼발치쯤
쓸데없는 생각이 많아
못한 말은 자꾸 남아
빙글빙글 돌아 헤매다 또 놓쳐버려
설렘 아픔 그리고 이별은
어떻게 늘 갑자기 올까
웃고 울고 또 흔들리는
내 일상은 되도는 반복이야
오르내리고 흔들려도
그래도 일상은 잘 흘러가
설렘 아픔 그리고 그리움
그래 이 이야기는 오래전에 끝났어
나에게 전해 슬픈 아이
그래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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