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모두 행복하러
쉴곳 찾아떠나
평소 힘들었던
고민 내려놓고
여행에서라도 우리
편안하기로해 부디
sunbed에 누워
파도소리 듣고
노을빛에 서서
셔터소리 내고
처음먹는 음식
처음보는 장소
설레이고 신나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아이처럼 세상을 바라봐
하루가 길지만 짧네
평생 이렇게 살고싶네
주룩주룩 비가와도
살랑살랑 바람에도
룰루랄라 콧노래만 흥얼거려
평생 이렇게 살고싶네
사람많은 곳에가서
북적북적 하나되고
기념품도 갖가지로
차곡차곡 챙기고
그제서야 실감나는
기다리는 현실의나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어른의 내 모습 실감이나
어쩐지 집이 그립네
평생 이렇겐 안되겠네
반짝반짝 별빛하늘
일렁일렁 윤슬바다
마음까지 포근포근 한것같지만
평생 이렇겐 안되겠네
아른거리는 가족친구들
함께왔으면 더 좋았겠네
여행은 돌아감으로 완성되네
여행은 돌아감으로 완성되네
음음~
음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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