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静かな夜に 閉じたはずの心が
고요한 밤에 닫혀 있던 마음이
君の一言で また揺れ始めた
너의 한마디에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어
止まった時計の針が 今動き出す
멈춰버린 시계 바늘이 지금 움직이기 시작해
「忘れたいのに」と 嘘をついた
'잊고 싶은데'라고 거짓말했어
走り出すこの夜を ひとり越えて
달려나가는 이 밤을 혼자서 넘어
光も影も全部 抱きしめてたい
빛도 그림자도 전부 안고 싶어
たとえ明日が来なくても
설령 내일이 오지 않더라도
君の笑顔が 最後ならいい
너의 미소가 마지막이라면 좋겠어
月の裏側で 君を待ってるよ
달의 뒤편에서 너를 기다릴게
触れられない その距離さえ
닿을 수 없는 그 거리조차
少しずつ 愛しく思えた
조금씩 사랑스럽게 느껴졌어
静寂に咲いた 白い花は
고요 속에 피어난 하얀 꽃은
いつか誰かの心を照らすかな
언젠가 누군가의 마음을 밝힐 수 있을까
駆け抜けたその夜を 忘れないよ
달려간 그 밤을 잊지 않을게
涙も笑顔さえ 宝物だよ
눈물도 웃는 얼굴조차 보물이야
終わりが始まりならば
끝이 시작이라면
もう一度 手を伸ばせる
다시 한번 손을 뻗을 수 있어
月の裏側で 夢を見ているよ
달의 뒤편에서 꿈을 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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