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나의 아픔
숨겨놓고
속으로 위안했네
이 정도면 된거라고
.
아냐, 사실
숨겨놓고
마냥 외면 했었어
난 다르지 않다고
.
같은 아픔
가진 이들
한계를 넘어서서
해내는 걸 보며
.
돌아섰네
무심히도
의식 않고 싶었어
나의 모습 초라해
.
같은 아픔
다른 환경
일거라 위안하는
나의 모습 초라해
.
mm… dah…
doo… bah…
mm… dah…
doo… bah…
ba—dum…
.
부럽다는 말
혀 끝에 맺혀
인정하기 싫어
온몸으로 삼키네
.
mm… dah…
.
온 몸으로 우네
.
드러낼 수 없는
자존심만이
내 곁에 남아
.
속으로만 삼키네
속으로만 우네
.
mm… dah…
doo… bah…
mm… dah…
doo… bah…
ba—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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