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야— 기억나니?
그때 그 밤—
문 잠그고 Play 버튼!
생각나니? 우리 추억의 명화
그래! 그 많던 부인들 1! 2! 3! 4!
부인이 말을 타고 그녀가 출렁이면
우리의 심장도 출렁! 출렁! 두근! 두근!
그때 그 시절 친구들과 문 잠그고
세기의 걸작들에 숨도 못 쉬고
어? 너도! 나두! 하하하!
또 생각나는구나 그 밤의 공기와
왜 뻐꾸기는 밤에만 울까?
그래! 딸기는 산딸기가 맛있지
어? 너도? 그럼 형님 중에 형님
강쇠 형님! 전설은 아직도 Living!
(꿈속에서 뽕을 따러 가곤 했지!)
제목 한번 말해볼까? 자, 귀 기울여 봐
귀신이 싼다 — 웃음으로 밤을 새워가
그놈은 맛 있었다 — 전설은 입에서 입으로
글래머에이터 — 기억은 근육처럼 살아있어
나는 네가 지난 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이 한 줄에 방 안 공기마저 얼어붙다
난자의 향기 — 제목만으로 이미 레전드
그곳을 향해 쏴라 — 친구들 눈빛이 Same set
노브라일병구하기 — 명분은 아주 그럴듯
달마야 하자! 달숙아 하자! — 웃음은 무한 루프
이렇게 많은 세기의 걸작들 줄 세워 Parade
더 있지만 여기까지만, 나머진 각자 Head-play!
출렁! 출렁! 추억이 Bounce!
두근! 두근! 심장이 Sound!
뽕! 뽕! 리듬에 취해
세기의 걸작 위에 손을 들어 Yeah!
웃음은 몰래였지 그땐 다 그랬지
괜히 큰 소리 내면 눈치 보였지
지금은 말해도 다 추억이 돼
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네
비디오 되감기던 그 소리까지
기억 속에 아직도 선명하지
화면보다 더 빛나던 건
같이 웃던 얼굴, 그 순간
출렁출렁 기억이 흔들려
두근두근 심장이 다시 뛰어
말 안 해도 다 알아
우린 같은 장면을 봤잖아
출렁! 출렁! 오늘도 Bounce!
두근! 두근! 다 같이 Shout!
뽕! 뽕! 세대를 넘어
그때 그 웃음, 지금도 살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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