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쏟아지는 별빛이
하얀 궁전을 둘러싸고
.
부서지는 파도가
하얀 모래알을 적시고
.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금빛 가로등이 수놓아있고
.
바이올린 소리가 울려퍼져
그 순간 사랑하는 너와 내가
한 편의 춤으로 하나가 돼
.
영원을 믿지 않던 내게
영원을 선물해준 그대
.
나 그대에게 속삭여
.
We were destined to meet.
Even the stars led me to you.
.
I’ve lived my whole life
Just to be here with you
.
(간주)
.
부드러운 달빛이
하얀 거리를 감싸안고
.
금빛찬란 항구에는
하얀 배가 위엄있게
.
그 끝을 따라 걷다보면
금빛 조명 밑 명화들이 찬란해
.
피아노 선율이 날개를 달아
그 공간에 존재하는 너와 내가
한 편의 시를 나눠 하나가 돼
.
행복을 믿지않던 내게
행복을 선물해준 그대
.
나 그대에게 고백해
.
We were destined to meet.
Even the stars led me to you.
.
I’ve lived my whole life
Just to be here with you
.
(간주)
.
We were destined to meet.
Even the stars led me to you.
.
I’ve lived my whole life
Just to be her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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