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沈む月が 泣いていた
지는 달이 울고 있었다
誰も知らぬ 夢の果て
아무도 모르는 꿈의 끝에서
やいばに映る ざんえいは
칼날에 비친 잔영은
まだ名も無き 祈りのように
아직 이름조차 없는 기도처럼
壊れた誓いを 胸に抱いて
깨진 맹세를 가슴에 품고
行くあてのない 風になる
갈 곳 없는 바람이 된다
夜を裂いて 駆け抜けろ
밤을 가르며 내달려라
さだめの鎖を断ち切って
운명의 사슬을 끊어내고
滅びの先でも ひは消えぬ
멸망 너머에서도 불은 꺼지지 않으리
魂よ えいごうに燃えろ
영혼이여, 영겁토록 타올라라
散る花さえ 微笑んだ
지는 꽃조차 미소 지었다
痛みさえも 美しく
아픔마저 아름답게
この身焦がす 願いだけ
이 몸을 태우는 소원만이라도
残せたなら それでいい
남길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時を越えて 響き合う
시간을 넘어 서로 울려 퍼지는
名もなき者たちのうた
이름 없는 이들의 노래
終わりの夜にも 光あれ
마지막 밤에도 빛이 있으라
心よ 永遠に燃えろ
마음이여, 영원히 타올라라
紅く滲む 朝の空
붉게 번지는 아침 하늘
君の声が 導く方へ
너의 목소리가 이끄는 곳으로
夜を裂いて 駆け抜けろ
밤을 가르며 내달려라
さだめの鎖を断ち切って
운명의 사슬을 끊어내고
滅びの先でも ひは消えぬ
멸망 너머에서도 불은 꺼지지 않으리
魂よ えいごうに燃えろ
영혼이여, 영겁토록 타올라라
紅く滲む 朝の空
붉게 번지는 아침 하늘
君の声が 導く方へ
너의 목소리가 이끄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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