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아프고 아파 노랗던 하늘
드디어 들린 너의 목소리
품안에 있는 예쁜 네 모습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네가 건네 준 나의 새 이름
예쁘게 크는 너를 보면서
잊혀져 가는 다른 내 이름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가끔은 나도 눈물 날 만큼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만
내품에 잠든 너를 보면서
귓가에 살짝 건네는 소리
그래도 나는 네가 좋단다.
너여서 나는 행복 하단다.
너만을 나는 사랑한단다.
- 작사 : 혜윰(2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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