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의 이야기
허덕임&행복
가사
이제야 좀 쉴까 했어
우리 시간도 갖자며
긴 시간을 지나오면
조금은 달라질 거라
근데 네가 온 거야
뜬금없이, 내 품에
겁이 먼저 났어
다시 할 수 있을까
너를 보면 웃음이 나
바쁜 하루 끝에서도
방금까진 지쳐 있다가
그 순간 또 넘어가
잠이 모자란 아침도
네 손을 잡고 일어나
조금 늦게 와준 너라
내겐 참 행운이야
잠깐만 기대고 싶은데
넌 또 깨어나 나를 찾아
식은 커피 한 모금에
숨을 고르고 일어나
정신없는 하루지만
너 때문에 매일 웃어
너를 보면 웃음이 나
바쁜 하루 끝에서도
오늘도 지쳐 있다가
그 순간 또 넘어가
잠이 모자란 아침도
네 손을 잡고 일어나
네가 나를 부르면
내겐 참 행운이야
프로덕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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