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뒤에 남는건 결국 공허함 뿐입니다. 이 곡은 1분 남짓의 연주곡 이지만 게시물로 올리기 위해 3분을 넘기는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 결국 우울의 잠식된 사람의 끝은 가라앉음 뿐입니다. . 좋은 마음을 먹어야지 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순 있지만 치료가 동반되면서 이루어져야할 마음가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 글을 이어서 썼는데 이 감정의 변화는 사실 저의 경험이고 모든게 다 느꼈던 부분입니다. . 현실은 한순간에 영화처럼 좋아질수 없고 이 앨범의 네거티브한 표현을 위해서는 더더욱 이렇게 끝내고 싶었습니다. . 부디 단 한곡이라도 인상깊으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가사
이 곡은 연주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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