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어제와 똑같은 회색 timeline
숨 막힌 채 멈춰진 채 scroll만
웃음 이모티콘 뒤에 숨은 한숨
대답 없는 future, 흐린 afternoon
답은 어딨어 이 미로 같은 날들
귓가에 울려 "wake up wake up" small whisper
작은 점 하나를 크게 키워볼까
지워졌던 나를 다시 불러볼까 (hey!)
Upscaling 내 시야를 키워
작은 pixel 하나까지 선명하게 show up
흐려진 오늘 답답했던 맘을
확대해서 보면 다 길이 돼 glow up
Upscaling 내 내일을 키워
낡은 frame을 깨고 새로 paint it on
누가 막아도 나는 zoom-in zoom-out
흑백 같은 세상 위에 color on and on
달력 위에 겹쳐진 tired한 날들
기대 대신 쌓여간 unread한 말들
"그냥 그런 거지" 라는 말에 갇혀
어제보다 작은 나로 줄어들던 밤
근데 알겠어 이 조각난 순간들
모아 보면 언젠가 picture가 될 거라
번진 선을 따라가 선명해질 나
작게 떨리던 마음 크게 틀어놔 (oh yeah)
Upscaling 내 시야를 키워
작은 pixel 하나까지 선명하게 show up
흐려진 오늘 답답했던 맘을
확대해서 보면 다 길이 돼 glow up
Upscaling 내 내일을 키워
낡은 frame을 깨고 새로 paint it on
누가 막아도 나는 zoom-in zoom-out
흑백 같은 세상 위에 color on and on
멈춘 듯 보이던 이 길 위에서도
한 칸씩만 더 한 발씩만 더
작게 흔들리던 점선 위를 걸어
선명해져 가는 나의 outline (woah)
Upscaling 내 시야를 키워
작은 pixel 하나까지 선명하게 show up
흐려진 오늘 답답했던 맘을
확대해서 보면 다 길이 돼 glow up
Upscaling 우리 내일을 키워
같은 frame 안에서 새로 paint it on
손을 잡으면 같이 zoom-in zoom-out
흑백 같은 세상 위에 color on an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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