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ノイズ混じりの空で
노이즈가 섞인 하늘에서
君の名前を探してる
너의 이름을 찾고있어
忘れたはずの景色が
잊은줄 알았던 풍경이
また胸に揺れている
또다시 마음속에 흔들리고 있어
消えていく光の中で
사라져가는 빛속에서
一人きり、ただ立ち尽くす
혼자 그저 서있기만 해
優しい嘘でもいいから
상냥한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もう一度聞かせて
다시 한번 들려줘
透き通る声が、夜を満たしてく
맑은 목소리가 밤을 채워가
消えかけた記憶が、色を取り戻す
사라지려 했던 기억이 색을 되찾아
届かない未来に、願いを託して
닿지 않는 미래에 소원을 빌며
君の影をいまも抱きしめている
너의 그림자를 지금도 끌어안고 있어
錆びた電波の向こう
녹슬어버린 전파의 저편
何かが壊れそうな音
무언가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소리
曖昧な明日を繋ぐ
애매한 내일을 이어가
細い糸だけ握って
가느다란 실만을 움켜쥐고
夢を見た、抱きしめ合った
꿈을 꿨어, 서로를 안아주던
嘘じゃない、微かな温度
거짓이 아닌 희미한 온도
忘れても、忘れたくない
잊는다 해도 잊고 싶지 않아
君がいた日々を
네가 있었던 날들을
透き通る声が、夜を満たしてく
맑은 목소리가 밤을 채워가
消えかけた記憶が、色を取り戻す
사라지려 했던 기억이 색을 되찾아
届かない未来に、願いを託して
닿지 않는 미래에 소원을 빌며
君の影をいまも抱きしめている
너의 그림자를 지금도 끌어안고 있어
滲む光が、夜を染めてゆく
스며드는 빛이 밤을 물들이고 있어
失くしかけた夢が、そっと目を覚ます
잃어버릴뻔한 꿈이 살며시 눈을 떠
届かない未来に、君を描いて
닿을 수 없는 미래에 너를 그리고
滲んだ涙さえも抱きしめている
번져버린 눈물조차도 끌어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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