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閉じたドアの向こうで
닫힌 문 너머로
雨音だけが残った
빗소리만 남았어
言えなかった「ごめんね」が
하지 못했던 “미안해”라는 말이
今も胸にぶつかる
지금도 가슴을 두드려
戻れないと知っていて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同じ道を歩いた
같은 길을 걸었어
君のいない街灯りは
네가 없는 거리의 불빛은
少しだけ冷たすぎた
조금은 너무 차가웠어
忘れるためじゃなくて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覚えているために
기억하기 위해서
僕らは何度も
우리는 몇 번이고
傷を抱きしめた
상처를 끌어안았어
壊れた時間の中で
부서진 시간 속에서
まだ声だけが消えない
아직 목소리만은 사라지지 않아
さよならの残響線
이별의 잔향선
夜の奥で震えてる
밤 깊은 곳에서 떨리고 있어
触れられない温度だけ
이제 닿을 수 없는 온기만
この手の中に残ってる
이 손안에 남아 있어
泣けるほど遠いのに
눈물이 날 만큼 멀리 있는데도
まだ近くにいる気がして
아직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서
君の名前を呼ぶたびに
네 이름을 부를 때마다
心だけが帰れない
마음만은 돌아오지 못해
窓に映る横顔を
창문에 비친 옆얼굴을
君だと思い込んだ
너라고 믿어버렸어
間違いだと気づくたび
아니라는 걸 깨달을 때마다
息の仕方を忘れた
숨 쉬는 법을 잊었어
優しさだけ並べても
다정한 말만 늘어놓아도
救えない日があった
구할 수 없는 날이 있었어
あの日選んだ沈黙が
그날 선택했던 침묵이
今も二人を濡らしてる
지금도 우리 둘을 적시고 있어
正しさなんてきっと
무엇이 옳은지는 아마
どこにもなかった
어디에도 없었어
ただ失くしたあとで
그저 잃고 난 뒤에야
愛しさを知った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았어
ほどけた約束だけが
풀려버린 약속만이
胸の奥で鳴り続ける
가슴 깊은 곳에서 계속 울려
さよならの残響線
이별의 잔향선
朝になっても消えなくて
아침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忘れたい記憶ほど
잊고 싶은 기억일수록
鮮やかに息をする
선명하게 숨을 쉬어
もう一度会えたなら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何も責めずに泣くだろう
아무것도 탓하지 않고 울겠지
届かないと知りながら
닿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まだ君へ手を伸ばす
아직 너를 향해 손을 뻗어
幸せだった日々まで
행복했던 날들마저
痛みに変わっていく
아픔으로 변해가
それでも消したくない
그래도 지우고 싶지 않아
君がいた証だから
네가 있었다는 증거니까
最後の笑顔も
마지막 미소도
震えた声も
떨리던 목소리도
置き去りの夢も
두고 온 꿈도
守れなかった未来も
지키지 못했던 미래도
全部抱えたままで
모두 끌어안은 채
僕らは別々の朝へ
우리는 서로 다른 아침을 향해
さよならの残響線
이별의 잔향선
夜の奥で震えてる
밤 깊은 곳에서 떨리고 있어
触れられない温度だけ
이제 닿을 수 없는 온기만
この手の中に残ってる
이 손안에 남아 있어
泣けるほど遠いのに
눈물이 날 만큼 멀리 있는데도
まだ近くにいる気がして
아직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서
君の名前を呼ぶたびに
네 이름을 부를 때마다
心だけが帰れない
마음만은 돌아오지 못해
さよならの残響線
이별의 잔향선
いつか薄れていくとしても
언젠가 희미해진다 해도
愛していたその事実を
사랑했다는 그 사실을
嘘にはしたくなかった
거짓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어
明日へ歩くふりをして
내일을 향해 걷는 척하면서
まだ昨日を抱いている
아직 어제를 끌어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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