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흐릿한 시야 딱 하나만 또렷해
이성을 끊어내는 네 제스쳐
이 템포 위에 우린 숨소릴 얹어
난 중독된 채 네 안으로 던져져
네 존재 자체가 일종의 사고사
참으려 해도 터지는 내 감탄사
입술 끝에 걸린 그 글자 못 참아
넌 나를 완전히 다 망쳐놔
Syvallyena
욕하는거 아냐
너무 섹시해서 그래
흥분해서 그래
앙칼진 그 소리
더 듣고 싶어
지금 느낌 좋아
천국과 지옥 그 어디쯤
네 귀에 대고 속삭여줄게
이 Syvallyena
내가 그 말을 하면 네 허리는 더 꺾여
내 귓가에 닿는 숨소리가 날 자극해
그래 더 뜨거워져 봐 Syval
우린 밤새도록 서로를 원해
짙어진 눈으로 넌 날 갈망해
그렇게 쳐다보는것도 유죄야
날 유혹한 죄 기꺼이 감당해
넌 나를 완전히 미치게해
그래 내눈 바라봐
너도 원하자나
Syvallyena
욕하는거 아냐
너무 섹시해서 그래
흥분해서 그래
앙칼진 그 소리
더 듣고 싶어
지금 느낌 좋아
천국과 지옥 그 어디쯤
네 귀에 대고 속삭여줄게
이 Syvally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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