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와!!!!!!!!!!!!!
니기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 Monday Monday Monday Monday Monday
에 나빼고 혼자 막걸리 파전 파티 하고 자빠졌어 오늘만큼은 우리 따로 나가 바람쏘기로 했자나엥?
속이 시커먹해갔고 오징어점빵이나 먹지않나, 블랙스톤이 주식 블랙데이 당한 소리같자나,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야
마!!!!!!!!!!!!!
니기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 Monday Monday Monday Monday Monday
에 내는 니 먼데카이, 이 좋은 날 손잡고 나들이좀 하면 안돼나? 머시마 참 못됐버렸다이, 나도 정상인처럼 운치가 가득한 병풍아래 니카 뽀뽀도하고 달큰후끈한 사랑, 마쉬멜론보다 더 푹신한 그게 좀 느끼고 싶다 않했나,
에!!!!!!!!!!!!!!!
니기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 Monday Monday Monday Monday Monday
에 방구석 이순신 왜구치는 고리적 감성에 혼자서 뭐하고 자빠짓노, 앗다, 모르겠다. 나혼자서라도 나가서 놀란다. 나가서 아무 머시마 찾아뿔라 큰소리쳐도, 니같은 남자는 이제 필요없다 카면서도,
니 손 한번 잡고 싶고, 니 얼굴 한번 보고 싶고,
내는 아직 니가 좋은데 우짜노.
니기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 Monday Monday Monday Monday Monday
그래서… 나 누구냐고?
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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