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い記憶呼び覚ますように
季節は巡る色褪せた思い出
教えてくれた大切なこと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
止まったままの時計の針
あの笑顔はもう見れない
哀しみも受け入れてただ進むだけ
空を見上げればまた会える
ああ 風に乗って何処へ行くの
遠い空へと消えていった面影
通り過ぎる季節のように
儚く移ろいゆくもの
限りある時の中で
何を信じて生きればいい
この輝いた日々もいつか
終わりを告げるだろうか
遠く離れても感じるだろう
ずっと僕らを照らしながら
変わらない愛をくれる
心の中でずっと生き続ける
ああ この歌が届くといいな
形を変えながら時が流れる
涙の跡を乾かす風が吹く
連なる命と紡ぐ物語
夜空に光る星のように
小さな光を放つように
誰かの心照らすように
永遠に続く愛のように
멀리 기억 부르는 것처럼
계절은 돌아다니는 퇴색한 추억
당신이 가르쳐 준 중요한 것
언제까지나 잊지 않아
멈춘 채로 시계 바늘
그 미소는 더 이상 볼 수 없네
슬픔도 받아들이고 그냥 나아갈 뿐
하늘을 바라보면 다시 만날 수 있어
바람을 타고 어디로 갈거야?
먼 하늘로 사라진 모습
지나가는 계절처럼
덧없이 변해가는 것
한정된 시간 속에서
무엇을 믿고 살아가면 돼?
이 빛나는 날들도 언젠가
막을 내리는건가
멀리 떨어져도 느껴
계속 우리를 비추면서
변함없는 사랑을 줘
마음속에서 계속 살아있을거야
이 노래가 닿기를 바랄게
모양을 바꾸면서 시간이 흘러가
눈물의 흔적을 말리는 바람이 불어
이어지는 생명과 인생을 엮어가는 이야기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작은 빛을 발하도록
누군가의 마음을 비추듯
영원히 이어지는 사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