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별빛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혼자 걷는 길은 너무 낯설어
아련히 번진 그리움에 취해
한참을 서서 밤공기를 마셔
너와 함께였던 그 모든것이
내겐 전부였던 세상이라서
참았던 눈물이 또다시 흘러
가장 아름답던 너란 memory
바람 같은 날들이 가슴을 베어도
추억은 아프지만 그마저 너이기에
눈물에 흐려져도 품에 안을래
바람에 스치는 익숙한 향기
혹시 너일까 뒤돌아보게 돼
희미해져가는 모든 감각도
너무 소중해, 지울 수가 없어
나혼자 헤매고 있지만
너로 물들어 버린 채
여전히 머물러 있어
가장 아름답던 너란 memory
바람 같은 날들이 가슴을 베어도
추억은 아프지만 그마저 너이기에
눈물에 흐려져도 품에 안을래
계절이 몇번을 지나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도록
잊지 않을게, 지우지 않을게
가장 아름답던 너란 memory
바람 같은 날들이 가슴을 베어도
추억은 아프지만 그마저 너이기에
눈물에 흐려져도 품에 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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