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カーテンの隙間で
커튼 틈 사이로
朝がほどけていく
아침이 천천히 풀려가
言えなかった言葉が
하지 못했던 말들이
喉の奥で錆びる
목구멍 깊은 곳에서 녹슬어가
君が置いていった
네가 두고 간
癖のある沈黙を
묘하게 익숙한 침묵을
片づけられないまま
아직 치우지 못한 채
部屋だけが広い
방만 넓게 느껴져
強がりは上手くなった
강한 척하는 건 익숙해졌어
そのぶん、涙が遅い
그만큼 눈물은 늦게 흘러
届かないと分かっても
닿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名前を呼んでしまう
네 이름을 부르고 말아
さよならを飲み込んで
이별을 삼키고
今日をやり過ごして
오늘을 어떻게든 버티고
笑えるふりのまま
웃을 수 있는 척한 채
心だけ置き去り
마음만 홀로 남겨둬
戻れないのに
돌아갈 수 없는데도
戻りたい夜がある
돌아가고 싶은 밤이 있어
せめてこの痛みだけ
적어도 이 아픔만큼은
歌にして終わらせたい
노래로 만들어 끝내고 싶어
鍵の音がしない
열쇠 소리는 들리지 않아
帰る理由もない
돌아올 이유도 없어
それでも玄関に
그런데도 현관에서
足音を探してる
발소리를 찾고 있어
写真みたいに
사진처럼
動かない記憶が
움직이지 않는 기억이
呼吸のたびに
숨을 쉴 때마다
胸を狭くする
가슴을 조여 와
忘れるのが優しさなら
잊는 것이 다정함이라면
私はまだ下手で
나는 아직 서툴러서
消えない温度を
사라지지 않는 온기를
抱えたまま歩く
안은 채 걸어가
さよならを飲み込んで
이별을 삼키고
明日へ逃げ込んで
내일로 도망치며
強くなるふりで
강해진 척하면서
弱さを守るよ
약함을 지켜낼 거야
君のいない窓に
네가 없는 창문에
返事を求めない
더는 대답을 바라지 않아
それでも、まだ少し
그래도 아직 조금은
光を信じたい
빛을 믿고 싶어
夜が深くなるほど
밤이 깊어질수록
部屋は音を失くす
방은 소리를 잃어가고
時計の針だけが
시곗바늘 소리만
遠くで鳴ってる
멀리서 울리고 있어
「もう平気」って言葉を
‘이제 괜찮아’라는 말을
小さく折りたたむ
작게 접어두고
強がりの隙間から
강한 척하던 틈 사이로
涙が落ちた
눈물이 떨어졌어
触れられないなら
닿을 수 없다면
せめて手を離す
적어도 손을 놓을게
君の影じゃなく
네 그림자가 아니라
私を選ぶ
나 자신을 선택할게
さよならを飲み込んで
이별을 삼키고
今日を終わらせない
오늘을 끝내지 않을 거야
笑えるふりじゃなく
웃을 수 있는 척이 아니라
泣きながらでも行く
울면서라도 나아갈게
泣きながらでも行く
울면서라도 나아갈게
泣きながらでも行く
울면서라도 나아갈게
戻れないなら
돌아갈 수 없다면
前へ踏み出せばいい
앞으로 한 걸음 내디디면 돼
この痛みごと
이 아픔까지 전부
明日に変えてやる
내일로 바꿔낼 거야
君のいない窓に
네가 없는 창문에
返事はもういらない
이제 대답은 필요 없어
それでも、確かに
그래도 분명히
光はここにある
빛은 여기 있어
光はここにある
빛은 여기 있어
光はここにある
빛은 여기 있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