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글쎄, 이름조차 없었다고
아직도 그렇게 말하기엔
외칠수록 돌아오는 메아리는
그건 사랑이었다고
잊었다고 그립지 않은 건 아니야
수 차례 반복되는 장면 속 두 사람
서로의 마음을 알고 있더라
Untitled memory, I couldn't name it.
'Cause I was full of fear
But now I call it love
늦은 걸 알지만
A titled memory, the title is love
그래, 이름조차 없었다고
여전히 거짓을 말하기엔
돌아볼수록 따라오는 그림자는
너를 사랑이었다고
찾지 않는다고 그립지 않은 건 아니야
끝없이 재상영되는 영화 속 너와 나는
서로가 사랑인 걸 알고 있더라
Untitled memory, we couldn't name it
'Cause the two of us were full of fear
But now we both know it was love
A later-titled memory, the title is love
안 되는 맘이라고 사랑이 아닌 건 아니야
알지만 해피 엔딩의 길로 돌아가고 싶었던
너와 내가 영영 갇혀버린
Untitled..
Un titled memory
It must be left as an untitled memory
'Cause you and I know it i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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