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화가나도 참으라고 배워서
화가나면 삼키기만 했더니
나의 마음은 불구덩이 같아
이제 더는 삼켜낼 수 없어
(간주)
음-
음-
음-
참는것이 미덕이라고 누가 그래
그랬더니 바보라고 업신 여겨
아무렇지 않아했더니 죄스럼 없이
나를 더 가만히 냅두질 않아
이제 끝났어 -
더는 참지 않아
이제 더이상-
불타지 않아
나를 태우며
남을 위하는게
뭐가 옳은거야
내가 다치며
남을 지키는게
뭐가 맞는거야
이제 더 이상 참지 못해
아니 참지 않아
(간주)
(wooh)
(wooh)
(wooh)
인내하면 좋은사람이 되나 했어
근데 무슨 동네북이 되버리네
참을만큼 참았더니 우습게알고
나를 더 얕보며 이용해 먹네
이제 끝났어 -
더는 참지 않아
이제 더이상-
불타지 않아
나를 태우며
남을 위하는게
뭐가 옳은거야
내가 다치며
남을 지키는게
뭐가 맞는거야
이제 더 이상 참지 못해
아니 참지 않아
(간주)
(Wa~)
(Wa~)
(Ya~)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날 휘감아
이리저리 휘둘러
이제 아무래도 상관없어
분노만이 나를 지배할뿐
끝이 황폐해도
개의치 않아
이젠 겉잡을수
없게 되었으니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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