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세상을 더 모르던 시절
내 꿈은 언제나 반짝였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긴 쉬웠고
젊음의 패기도 있었지
막연한 믿음은 금세 허물어졌지만
그 안에서 깨달은건
각자의 시간 속에서
빛난다는 것
특별한건 특별한게 아니었어
있는 그대로의 내가 특별한거였어
(간주)
아직도 세상은 어렵지만
적당히 흐린눈도 괜찮더라
그렇다고 실패한 사람이 아니라
나만의 시선을 갖게 되었지
의연한 믿음도 쉽게 흔들리지만
그 안에서 알게된건
각자의 존재 속에서
빛난다는 것
특별한건 특별한게 아니었어
있는 그대로의 내가 특별한거였어
중요한건
나를 믿는일
흔들려도
다시 믿는 일
음~
음~
Special is not Special
Special is not Special
Special is not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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