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Lyrics by KuBi Lab
誰にも言えずにしまった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小さな夢のかけらたち
작은 꿈의 조각들
胸の奥でまだ息をしてる
가슴속에서 아직 숨을 쉬고있어
忘れたふりをしてただけ
잊은척 했을뿐이야
雨に濡れた帰り道で
비에 젖어 돌아오던 길에서
聞こえた気がした心の声
들렸던 것 같은 마음의 소리
「諦めないで」と囁くように
「포기하지마」라고 속삭이듯이
明日が手を差し伸べてた
내일이 손을 내밀었어
今日を駆け抜けて
오늘을 달려나가
明日を迎える勇気
내일을 맞이하는 용기
涙こえて願いは強くなる
눈물을 넘어 소원은 강해져
壊れそうな夜も
부서질 것 같은 밤에도
その光を信じて進むんだ
그 빛을 믿고 나아가는거야
この道の先へ
이 길의 너머로
失敗ばかりの毎日も
실패뿐인 매일도
意味がないわけじゃないって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君の笑顔が教えてくれた
너의 웃는 얼굴이 가르쳐 주었어
すれ違いも絆に変わる
엇갈림도 인연으로 바뀌어가
遠回りのその途中で
멀리 돌아가는 도중에
気づいた「本当の自分」
깨달은 「진정한 나」
不安に負けずに
불안에 지지 않고
踏み出せたのは
내디딜 수 있었던건
君がいたから、そばにいたから
네가 있었기 때문에, 곁에 있었으니까
今日を駆け抜けて
오늘을 달려나가
明日を迎える勇気
내일을 맞이하는 용기
声にならぬ想いが響いてく
목소리에 담기지 못한 마음이 울려퍼져
重ねた時間が
거듭된 시간이
答えになるから
답이 될테니까
信じよう、この夢の先を
믿는거야, 이 꿈의 너머를
たとえ世界が背を向けても
만약 세계가 등을 돌린다해도
私は私をやめない
나는 나를 그만두지 않아
暗闇を抜けた先には
어둠을 빠져나온 너머에는
きっと新しい朝が来る
반드시 새로운 아침이 올거야
今日を駆け抜けて
오늘을 달려나가
明日を迎える勇気
내일을 맞이하는 용기
光が差し込む場所へ走ってく
빛이 비치는 장소로 달려가
痛みも迷いも力に変えて
아픔도 망설임도 힘으로 바꿔
君と共に未来を描こう
너와 함께 미래를 그려가
小さな一歩でもそれが始まり
작은 한걸음이라도 그것이 시작
今日という日を抱きしめながら
오늘이라는 날을 꼭 끌어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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