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Ahh, what the heck
아, 대체 뭐야!
One, two, three...and four!?
하나, 둘, 셋... 그리고 넷!?
Don't come to me, go away you ghosts!!
나한테 오지 마, 저리 가, 유령들아!!
やり直せたらいいのに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歪んだ現実を握って迷っているだけさ
뒤틀린 현실을 움켜쥔 채 헤매고 있을 뿐이야
夜は意味もなく近づいて
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다가오고
闇の手で奏でる月明かりの静かな騒ぎ
어둠의 손으로 연주하는 달빛의 고요한 소란
夢は遠い未来で招いている
꿈은 먼 미래에서 손짓하고 있어
妖怪に魂貸しちゃって心臓はもう貧乏
요괴에게 영혼을 빌려줘 버려서 심장은 이미 빈털터리
やっと辿り着いた寂しい島には
겨우 다다른 외로운 섬에는
揺れている様々な本音の玉
흔들리고 있는 온갖 속마음의 구슬들
用意しているのは飢えている獣たち
준비되어 있는 건 굶주린 짐승들
やられたらどうするつもりかい
당해 버리면 어쩔 생각이야?
唯一の世界はあの妖怪だけが知ってるさ
유일한 세계는 저 요괴만이 알고 있어
四番目のあいつだよ、あそこに、ほら!
네 번째 그 녀석 말이야, 저기, 봐!
山登りの感情で足が震えて
산을 오르는 듯한 감정에 다리가 떨리고
委ねたハートさえ取り戻さなくて
내맡겼던 마음조차 되찾지 못하고
幼稚園児みたいに泣いているだけさ
유치원생처럼 울고 있을 뿐이야
火傷もないのに熱く辛くてしょうがないな
화상을 입은 것도 아닌데 뜨겁고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네
Yeah come with me now, you ghostie, come on
그래, 이제 나랑 같이 가자, 유령아, 어서!
幽霊さん、どうせこうなったんだから、いっそ一緒に踊ってくれないか
유령 씨,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차라리 나랑 같이 춤춰 주지 않을래?
ヨーロッパのどこかで歩くように晴れる気分だと言ったら
유럽 어딘가를 걷는 것처럼 기분이 활짝 개는 것 같다고 말한다면
やつだって、例の四番目のあいつさ
그 녀석, 아까 그 네 번째 녀석이야
夢からはまだ目が覚めなかったのか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건가?
弱い霊魂が僕みたいにドキドキ鳴っている
연약한 영혼이 나처럼 두근두근 울리고 있어
やがて到着した幻想と現実の境界線
이윽고 도착한 환상과 현실의 경계선
柚子の香りが緊張感に重ねてる
유자 향기가 긴장감 위에 겹쳐지고 있어
よし、今度こそちゃんと逃げ出すのだ、いいか
좋아,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도망치는 거야, 알겠지?
やり方がどうしようもなく見事だね、幽霊ちゃん
하는 방식이 어쩔 수 없을 만큼 훌륭하네, 유령쨩
ゆっくりこのままでいい、うっとりといればダメだ
천천히, 이대로도 괜찮아. 넋을 잃고 있으면 안 돼
予感が悪くなる、なんだか負けそうな気分、嫌だ
예감이 나빠져, 왠지 질 것 같은 기분이야, 싫어
やばい、やばい、ダメ、ダメ、来るな、来るな!
큰일이야, 큰일이야, 안 돼, 안 돼, 오지 마, 오지 마!
幽霊ちゃん、幽霊ちゃん!!!!
유령쨩, 유령쨩!!!!
(ゆうちゃん、ゆうちゃん、しっかりしろ!) (유우쨩, 유우쨩, 정신 차려!)
呼ばれたのは僕の名前?ここどこ?
불린 건 내 이름? 여긴 어디지?
(やだ、もう何の悪夢だったか知らないけど遅刻だよ)
(아휴, 대체 무슨 악몽을 꿨는지는 모르겠지만 너 지각이야!)
指先まで戦慄が残っているのに夢だったか
손끝까지 전율이 남아 있는데도 꿈이었던 건가
世の中に存在しないあいつ、あ、なんだか寂しいな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그 녀석, 아, 왠지 쓸쓸하네
安い一日にまた戻ったからつまらないけど
시시한 하루로 다시 돌아왔으니 재미없지만
夕べの幻を抱いて心にはいつも
어젯밤의 환상을 품고, 마음속에는 언제나
四番目のあいつが一緒にいるから勇気出せる
네 번째 그 녀석이 함께 있으니까 용기를 낼 수 있어
Ya, you ghostie my bestie yo, I miss you
야, 유령아, 내 절친아, 네가 보고 싶어
So please come to my nightmare once again
그러니 제발 내 악몽에 다시 한번 찾아와 줘
Lalalalala•••
라라라라라•••
Ya, you ghostie my bestie yo
야, 유령아, 내 절친아
Come to my nightmare once again, again, please
제발 내 악몽에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찾아와 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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